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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강 본류 정비 사업 및 30년 준설 계획안.jpg

GravityNgc |2025.05.25 15:43
조회 52 |추천 0

 

4대강 강 본류를 준설해야 하는데, 


30년에 걸쳐서 태양광 발전과 수력 발전으로 만들어진 잉여 전기로


준설 펌프를 사용해서, 주기적으로 모래를 배출하는거야.


이 모래를 하구둑 밖에다가 배출하면 갯벌층이 늘어나게 되겠지. 


동해에 배출하면 역행침식으로 깍아나아가는 모래 사장을 보호할수있고, 골자재 재료로 사용할수도있어.


4대강 지천지류 정비하면서 준설을 해야 하는데, 준설을 하면 역행 침식에 의해서 제방이 무너질수있기 때문에,


제방 밑 부분에 철강과 슈퍼 콘크리트로 지반을 두껍게 잡아주고, 


강 본류로 영양염류와 모래가 유입되지 않도록,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이중보 사이의 침전지로 영양염류를 회수하며 주변 지역과 배수로를 연결해, 지하방수로로 사용하면서,


농업용수로도 사용하는거지.그리고 이중보 뒤 모래가 쌓이는 곳을 준설 펌프기를 주기적으로 가동해서,


낮은 수위를 유지해, 비가 오면 모래가 범람하지 못하게 하는거야.


마찬가지로 강 본류도 준설을 해야 하는데, 


제방 밑부분에 철강과 슈퍼 콘크리트로 두껍게 미장해서, 준설을 하더래도 역행 침식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


강 줄기 시작부터 끝까지 500m마다 에어존을 설치해서, 강 최저층에 배관을 설치해서 


태양광 발전기로 24시간 산소 공급기를 가동하는거야.


그리고 이때 수력발전과 태양광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잉여 전기로 준설 펌프를 사용해서,


모래를 계속 배출하는거지.


강 본류로 더이상 모래가 유입되지 않고, 강 본류의 모래가 계속 배출되닌깐,


시간이 지나면 모래가 계속 줄어드는데,


사업 초기에 모래를 어느정도까지 낮출것인지, 고려해야겠지.


모래가 줄어들면 수량이 증가하게 되고, 영양염류가 유입되더래도 저항력이 커지면서,


산소만 주기적으로 공급하면 녹조를 먹이로 하는 어패류나 동물성 플랑크톤이 빠르게 증식해서,


녹조를 제거하고 수질을 1급수로 유지하는거야.


그리고 모래가 감소하면 에어존을 조금씩 밑으로 내리고, 목적 수위에 도달하면 잉여 전기를 판매하는거지.


4대강 지천 지류 정비와 강 본류 정비 사업 이후 수질은 좋아지고, 어자원이 풍족해지게 만들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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