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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면 언젠가는 복이될줄 알았다.

마음심 |2025.05.25 18:37
조회 67,218 |추천 223
생각보다 많으신 분들이 읽어주셨네요.

답답한 마음에 적어본거였는데..



댓글 다 읽어보았어요.



바보같이 등신같이 산것도 맞고, 착하게산것도 맞고,

인생에 정답이 없다지만 답도없이 앞만보며 살았네요.


현재 변호사선임해서 소송중에 있구요.

하고싶은게 생겨서 독하게 마음먹고 해보려고요.

쓴맛을 느껴봤으니 단맛을 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 쓴소리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앞날에 꽃길이길 기원합니다.













추천수223
반대수10
베플ㅇㅇ|2025.05.26 00:39
시차는 있을 지 언정 오차는 없는게 인과응보라 그랬습니다. 쓰니가 자제분과 함께할 앞날은 더 행복하고 사랑으로 충만하길 바래봅니다.
베플ㅇㅇ|2025.05.25 18:40
세상에 정의가 존재한다는 것을 꼭 알려주십시오. 화이팅입니다.
베플ㅇㅇ|2025.05.26 11:04
친자인지부존재소송. 양육비이행소송 다 거세요 ㅎㅎㅎ 상놈의 시키...
베플ㅎㅎ|2025.05.26 08:56
혼인신고 받아준 공무원이 일을 제대로 안했다는건데, 공무원까지 걸고 넘어져야죠. 혼인신고를 신분증만으로 받아줬었냐고... 100%확실한 게임은 판을 키워야하더라구요. 작게 , 적당히 합의말고 판을 키우세요.변호사선임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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