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기은세가 수영복을 입고 청순미를 뽐냈다.
기은세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이박동안 촬영 끝! 우리의 소중한 추억 + 결과물 완성. 이제 휴가"란 글과 함께 해외 일정을 소화한 근황을 전했다.
![]()
그는 가슴 아래가 뚫린 모노키니를 입고 바닷가에서 시원하게 쭉 뻗은 몸매를 자랑했다.
끈이 없는 튜브 형태의 모노키니로 군살 하나 없는 슬림 몸매와 매끈한 피부를 드러냈다.
자수를 놓은 듯한 청순한 분위기의 흰색 수영복으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
한편 기은세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그는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화인가 스캔들' '킥킥킥킥'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