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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청순 매력 어마어마한 모노키니 핏…42세에도 미모・몸매 '완벽'

쓰니 |2025.05.25 21:44
조회 38 |추천 0

 ⓒ기은세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기은세가 수영복을 입고 청순미를 뽐냈다. 

기은세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이박동안 촬영 끝! 우리의 소중한 추억 + 결과물 완성. 이제 휴가"란 글과 함께 해외 일정을 소화한 근황을 전했다. 

ⓒ기은세 인스타그램

그는 가슴 아래가 뚫린 모노키니를 입고 바닷가에서 시원하게 쭉 뻗은 몸매를 자랑했다. 

끈이 없는 튜브 형태의 모노키니로 군살 하나 없는 슬림 몸매와 매끈한 피부를 드러냈다. 

자수를 놓은 듯한 청순한 분위기의 흰색 수영복으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기은세 인스타그램

한편 기은세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그는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화인가 스캔들' '킥킥킥킥'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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