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권익의 가장 선봉에 서서국가 안보 국방의 핵심을 지키시는누구보다 국민들이 자랑스러워 하는국군 장병 대한민국 민주 군대
전 군에 우리 군의 밤낮이 없는나라 지키기로오늘도 힘있게 살아가는 이 땅의 국민으로서 요청드립니다.
12.3군사 정변에반란군을 진압하는데 있어투표로 진압해 주시기 요청드립니다.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내신전현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의 말씀을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새겨 주시기를글 아래에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군이 군사 반란을 진압하는그 당시 장태완 장군님의 뜻과 그 명령을 오늘에 따라이재명 대선 후보님께 표를 모아 주시는 역사적 선택을국민으로서 나라 사랑의 대한민국 정의의 독립군을 이어오는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민주 군대에 정식으로 요청드립니다.
12.3 군사 반란을 진압하는 대선이루어내서뜻을 못다 이루시고사실상 전사하신장태완 사령관님정승화 육군 참모 총장님의 명령을 받아투표로 이 군사 반란을 민주 시민들과 함께 누구보다 앞서 진격하여 이 반란을 우리 국군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투표소에서이재명 대선 후보님을 선택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채 수 근 우리 해병의 죽음은12.3 군사 반란의 연장선 저쪽에 그 시간의 앞에 있다고 믿으며그러한 의미에서 채 해병의 죽음을 다시는 발생시키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이제는 우리의 군가가자랑스럽게 불리워질 수 있는 민주 시민의 사회를군대를 열어 가는 그 선봉 부대로서각 부대는 역할을 다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우리 국민들도다시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진실의 편에양심의 빛을 밝히시는12.3 내란에 맞서 주시고 계시는시대의 보루이신박정훈 대령님과우리 국군 장병 여러분들께
국민들도경례를 드립니다
채 해병님 소속 부대를 생각하여박정훈 대령님을 생각하여대선의 필승12.3 내란 진압 작전6.3 민주 선거를 통한 마지막 작전을 성공으로 마무리하기 위하여필승!
이 자리에는 진실을 밝히려는 분그리고 진실을 감추고또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는 분이렇게 한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이런 자리에우리 정의롭게진실을 밝히고해병대의 자부심으로억울한 채 해병의 죽음을밝혀내려는우리박정훈 대령에게국민과 국회가 함께 한다힘을 내시라라는 말씀 드립니다.그러한 의사로 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필승!
대한민국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전현희 국회의원님의 박정훈 대령님께 드리는 말씀과경례였습니다.
가톨릭 교회는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