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핑계고 스핀오프 여행가는 콘텐츠 꽤나 흥미롭던데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여행중이던 뭐든 지나가는 행인분들 그냥 지나치지 않는 방송쟁이 유느 ㅎㅎㅎ
근데 이제 시민분에게 건넨 멘트가......
나 이거 어디서 많이 본거 같은데 왠지 쎄한데
+ 몇달전 놀뭐 시민 인터뷰 참고...
학원 간다는 시민분의 말만 듣고 훈훈한 어머니와 아들 관계로 때려맞추다
표정 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두분은 동갑 커플이셨음 ㅎㄷㄷㄷㄷ)
하하에게 길바닥에서 때려맞은 전적이 있는 유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설마 이제 또 다시......................
아악..... 안돼요
(시민분이 이미 아니라고 경기 일으키시는것만 듣고도 알 것 같음,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음)
역시....
이번엔 직장 동료인 두 여자분을 모녀 관계로 때려 맞춘 유느......
그렇게 같은 실수를 반복한 어리석은 사람...
정말 착장과 가발만 썼다뿐이지 표정 너무 똑같아서 같은 날 인줄 ㅎㅎㅎ
그러게요 요즘 왜 그러시는 거예요
아드님이세요에 이어 따님이세요라니....
대역 죄인 유느 ㅎㅎㅎㅎ
요즘 왜 자꾸 이런건 유재석한테만 일어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