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고, 남자친구랑은 만난지 1년 조금 안됐어
내가 취직하기 전에 스트레스 안 받을 때는 얼굴 상태도 괜찮고 작은 뾰루지 일절 없었는데
취업하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피부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안 좋아졌단 말이야
최근에 여행가서 한 4달 만에 내 쌩얼 본 남친이 놀라더니 왜 이렇게 달라졌녜
그 후로 뭔가 모르게 행동이 달라졌는데 아니나 다를까 일주일 전에 차였어…ㅋㅋㅋㅋㅋㅋㅋ
난 남친이 10kg 쪘는데도 하나도 안달라보이고 똑같은데 피부 하나로 마음이 아예 식을 수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