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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토사구팽” 우주소녀 다영, 스타쉽 저격했나‥긴 공백기에 의미심장

쓰니 |2025.05.26 21:11
조회 79 |추천 0

 

다영/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저격하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지난 25일 다영은 자신의 채널에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저격한 듯한 글을 게재했다.

다영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SNS 계정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ㅎ”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진 게시물에서 다영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의상을 입은 햄스터 캐릭터 사진과 함께 “토사구팽”이라고 글을 남겼다.

토사구팽이란, 토끼가 죽으면 토끼를 잡던 사냥개도 필요 없게 되어 주인에게 삶아 먹히게 된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야박하게 버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이다.

이에 다영이 긴 공백기로 인해 소속사를 저격하는 글을 잇따라 올린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팬들은 다영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저격하며 불만을 토로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다영은 논란을 의식한 듯 해당 게시물들을 삭제한 상태다.

현재 다영은 긴 공백기다. 다영의 그룹 우주소녀는 3년째 공백기이며,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같은 소속사인 아이브, 키키 등 다른 걸그룹들의 활동이 활발한 것과 달리, 우주소녀의 활동은 멈춰있다.

우주소녀는 지난 2022년 발매한 ‘시퀀스(Sequence)’ 이후 완전체 활동까지 멈춰있는 가운데, 다영이 긴 공백기로 인한 불만을 드러내기 위해 저격 글을 올린 것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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