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경찰 딸래미야 그냥 정신병 약 처먹어라.
핵사이다발언
|2025.05.26 23:55
조회 370 |추천 2
(지금 저기 경찰수사관이 하는 짓대로 해볼게.)
사고친 경찰 딸래미야. 니 내 만나고 나서 정신적 충격 받아서 정신과에서 약 쳐 먹는다매?
그런데 정신과 약 한 번 먹기 시작하니까 생각보다 잘 안 낮지? 장기복용 해야 할거 같지?
그냥 입닫고 약 쳐먹아라. 1mg으로 안되면 2mg처먹고 안되면 3mg처먹어라. 그래도 안되면 정신병원 입원해라.
너네 지금 수사진 생각은 우리가 무리한 수사를 해도 정신병 약 쯤 쳐 먹는거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
너네 아빠가 반성이 없으면 너네 경찰 아빠 앞에서 정신과 약 먹으면서 "내 아빠 때문에 정신과 약 먹는다."라고 해봐.
너네 아빠 느끼는거 없으면 인성이 결여된 경찰관이야.
지금 그런 너네 경찰 아빠들 같은 놈이 수사를 맞았다가 사고가 나고 부산이 초토화가 된거야.
기분 나빠하지말고 지금 이 수사를 담당하는 사람이 결혼을 하지 않은 애가 막무가네로 밀어붙이다가 사고냈을거다.
아.. 억울해 하지말고 일부 너네 경찰부모가 사고방식이 썪어 있는건 사실이다.
내 쟤 만나고 본전도 못 찾고 정신병 약까지 먹는다 하지? 그게 너네 경찰 수사기 그런거다.
잘들어. 니 2mg먹다가 1mg 낮추면 좀 있다가 또 괴롭혀서 정신과약 또 올리게 한다. 그러면 너는 못 참고 자살하죠.^^ 너는 계속 그래되면 영구장애 오는거야. 평생 정신병에 시달리는거다.
이게 부산 경찰 수사방식이었죠.^^ 잡혀갈짓 골라서 한다.
이 정도면 경찰관이 교도소를 가야 한다. 끝까지 책임안지고 죄짓고 있다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