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두살 나이가 들어가니 주변에서도 이제 결혼 하지않을 거라던 친구들이 결혼을 하고 애기는 너무 싫다며 딩크족을 선언했던 지인들이 부모가되고 나도 이제는 결혼을 해야하나 싶은 생각을 하다 문득 떠오른 것인데
결혼식은 어찌 신부가 메인 인걸까요? 신랑은 그 결혼식의 들러리중 한명 뿐 인걸까요?
준비 할때는 결혼준비 나혼자 하냐며 같이 뭔가를 고민하고 정해나가야지 않겠냐며 얘기하지만 결국 신부가 원하는거고 신부에게 좋은거로 결정이 되던데..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부다! 이말도 잘 모르겠네요
신부만 결혼식의 주인공이면 신랑은 대충 사진 걸어놓고 이사람이랑 한다 해도 되지않을까요 어차피 주인공도 아니고 그냥 주인공 옆에서있는 조연1 일뿐인데
그냥 문득 든 생각이네요
반박시 님말 다맞습니다 그냥 어렴풋이 든 생각에 끄적여 봅니다.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은 해봤지만 제 짧은 지식으로는 생각이 나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