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까이에는

냉동딸기 |2025.05.27 16:36
조회 161 |추천 0

까이에는 내가 옛날부터 입던 브랜드다.
사람들이 잘 모른다..
영부인이 나한테 마컨을 당했는지 까이에를 입더라..
간첩이 스파이가 날 갔다가 받쳤나?..

사람들이 나한테 마컨을 당했는지
롯데리아 회동을 하고
냉동딸기 페스티벌을 하고..
나만 왕따를 시키고 조현병몰이를 했다.

모르는 남자애들이 내가 먹는 비주류 아이스크림을
CU에 안 파는데 언급하면서 키득거리고,
모르는 남자애들이 나를 교묘하게 따라다니고 웃고..
하나같이 그 남자애들한테 안 미안한데 다들 촌스럽더라.

난 패셔너블 하거나, 범생이 스타일이 좋아.
괴롭히려면 눈호강을 시켜줬어야지..
연예인 공인 회장님 목사님들은
꿀 먹은 벙어리로 서있어서 놀래지 않았어.
뇌는 녹았지.


http://zul.im/0OuILY
내가 여기 오기전부터
스토킹 브리핑 사이버불링 당하고 있었다.
새우 알레르기를 극복해서 별명이 새우다.
나는 2024년 1월 말에 네이트판에 왔다.


'냉동딸기는 딸기를 좋아하는 나를 딸기로 의인화 했고,
스토킹 때문에 집에 갇혀서 점점 냉동인간 냉동딸기가
되었다고 표현했다.' (냉장고=집) (집순이=냉동딸기) (집순이 장기화 냉동실로 옮김 얼어버렸다. 냉동딸기) (스토킹 장기화로 설명을 못해 비밀이 많아짐 하고싶은말을 얼려버렸다 냉동딸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