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이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유이가 편안한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가수 겸 배우 유이는 자신의 SNS에 “케이쿠 기다림”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이가 창 밖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살짝 드러난 유이의 옆모습에서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얼굴 라인이 도드라져 눈길을 모은다.
한편 유이는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에 출연했다. ‘무쇠소녀단’은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극한의 스포츠 철인 3종에 도전하는 진서연X유이X설인아X박주현과, 완주를 책임질 든든한 단장 김동현의 피, 땀, 눈물 철인 3종 도전기다.
또한 유이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무대에 올랐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요시다 아키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를 무대화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