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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무리 미쳐도 하면 안되는 짓이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28 03:47
조회 472 |추천 3

부산경찰관님. 진짜 아무리 사람이 미쳐도 하면 안되는 짓이 있어요.

그냥 니 하나 때문에 조직이 많이 위험하다고 하시면 되자나요.

저희 할머니는 노환으로 돌아가셨어요. 오래 사셨구요. 그런데 저희 고모가 할머니를 살뜰이 도와줬는데 그걸 사람을 죽여서 살해를 했다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분명히 의사 소견도 자연사에요. 어디에 흔적애도 타살흔적은 없고 할머니가 노환으로 돌아가신거라구요.

진짜 미치면 얼마나 더 미치셔야 합니까? 아무리 경찰조직이 위험하다고 해도 이러면 안되는거자나요.

아니 애가 참 바른 앤데 애한테 이렇게 해서 애가 못 참아서 사고낸거 아닌가요? 이 부산에 애가 가족에 대한 믿음도 없는지 아시나요?

제가 얼마나 더 참아야 하는가요? 제가 이런 패륜적인 발언도 참아야 하나요?

애가 참 바르지 않나요? 애가 이런거에 못 참아서 사고를 낸거 같습니다.

지금 경찰관이 초상집에 찾아와서 까지 난장판을 피웠지 않나요? 아니.. 사람이 얼마나 미쳐야 이렇게 나오는건가요?

경찰조직이 그 정도로 위험해요? 네. 맞습니다. 저 여기에 여과 없이 솔직히 말하면 경찰청장도 보도 못합니다.

경찰관이 죄를 한번 지을려면 실컷 한번 짓지 왜 엮어서 이렇게 문제를 일으키나요?

진짜 거짓말 안하고 얘 친구도 경찰인데 참 그 친구가 그래도 웃어서 다행이다. 아니었으면 진짜 개박살을 냈을텐데.

경찰관님. 진짜 부탁인데 여기서 더 추줍어지면 안됩니다. 저거는 진짜 패륜적 발언이에요.

가족을 한번도 안 믿은 적도 없고 가족에 대한 애정도 대단하고 심지어 의사가 분명히 자연사라고 했습니다.

진짜 아무리 경찰조직이 위험해도 이러면 안되는거에요.

진짜 여기서 더 추줍어지지 마세요. 진짜 부탁합니다.

경찰관은 경찰관 다워야 합니다.

진짜 부탁합니다. 바른 애를 바른 길로 가게 만들어주세요.

아무래도 경찰관이 수사 중에 저런 패륜적인 행동을 종종 했을거에요. 거기에 애가 눈이 돌은 거에요.

진짜 이건 아니에요. 정도가 너무 지나쳤어요.

진짜 얘 행안부 장관되면 너네 아마 죽일거 같다. 진짜 피비람 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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