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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임성언, 결혼 열흘만에 날벼락‥남편 100억대 배임 혐의 기소

쓰니 |2025.05.28 10:13
조회 17 |추천 0

 

임성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임성언이 결혼 열흘 만에 날벼락을 맞았다. 남편 A씨가 100억 원대 배임 혐의로 기소됐다.

2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A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경법) 상 배임 혐의 1심 선고기일이 오는 8월 18일 열릴 예정이다.

A씨는 지난 2020년 조합비 100억원을 인출해 빼돌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A씨는 혐의를 부인하며 “터무니없는 중상모략”이라고 주장 중이다.

최근 한 매체는 A씨가 과거 두 번의 결혼과 세 차례의 사기 전과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A씨가 100억 원대 사기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해 파장이 일었다.

이에 A씨의 법률대리인은 “해당 기사 대부분은 사실과 다르며 법률상 명백한 문제 소지가 있다”라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A씨가 100억 원대 배임 혐의로 기소되자, 날벼락을 맞은 건 임성언이다. 신혼의 단꿈에 젖어들기도 전에 남편을 향한 각종 의혹이 제기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임성언은 지난 17일 서울 모처에서 A씨와 결혼했다. A씨는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으며, 호화로운 럭셔리 결혼식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임성언이 결혼 후 남편의 배임 혐의로 인해 난처하게 된 가운데, 남편의 재판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임성언은 지난 2002년 원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산장미팅 - 장미의 전쟁’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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