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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도용 및 유심 셀프개통 사기 피해 어마어마 하다는!!!!!!!!!

쓰니 |2025.05.28 10:31
조회 244 |추천 6
■ 사건 요약:2025년 5월 21일, SK텔레콤 유심이 본인 모르게 해지되어 휴대폰이 먹통이 되었고,같은 시각 국*은행 계좌에서 약 945만원이 무단 인출됨
■ 확인된 명의도용 회선:
1. KT스카이라이프 – 4/24 셀프개통 / PASS·카카오페이·네이버 인증 / 약 36,936원 요금

2. 에르엘 (LG U+ 알뜰) – 4/24 셀프개통 / 국민은행 자동이체 / 약 32,000원 요금

3. KCT (LG U+ 알뜰) – 5/19 셀프개통 / 2,582원 요금 / 명의도용 통보 받음


■ 피해 핵심:
피해자는 어떤 인증도 하지 않았으며, 운전면허증 실물 인증도 한 적 없음
통신 3사에서 동시다발적인 회선 개통 → 조직적 명의도용 가능성
자동이체, 금융 연동까지 발생 → 단순 스미싱 아닌 복합 금융사기

■ 문제 제기:
통신사와 PASS, 카카오페이 등 인증 플랫폼의 본인확인 실패
경찰의 무성의한 대응 ("피해자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보라"는 발언 등)
피해자는 모든 것을 스스로 입증해야 하는 2차 피해 상황에 놓임
피해자 탓 돌리기와 무관심한 태도:경찰관은 마치 피해자 진술을 들어주는 것이 자신들의 선심인 것처럼 말하며, 사건 처리를 성과와 무관한 귀찮은 일로 여기는 듯한 태도를 보였음
수사 과정 내내 경찰은 사건을 빨리 해치우려는 듯한 인상을 주었으며, 피해자인 저에게 “주소 누른 거 있냐? 네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봐라”라며, 마치 가해자인 양 몰아 붙임..질문을 하려고 해도 “시간 없다”며 말을 자르고, “지금 들어주는 것도 너한테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은혜를 베푸는 듯한 태도로 응대
피해자로서 저는 피해 사실을 설명하고 싶었지만, 경찰은 그 어떤 구체적인 설명도 들으려 하지 않았으며, 마치 정해진 결론을 미리 내리고 사건을 종결하려는 듯한 느낌을 받았음4. 명백한 피해 사실 외면:
경찰은 제 명의로 개통된 알지 못하는 핸드폰 3대가 확인되었음에도, 단지 “해지하세요”라는 무책임한 답변만 주었고, 이를 명의도용 범죄의 중요한 단서로 인식하지 않았습니다.
피해 사실 입증에 필요한 증거도 모두 제가 찾아야 했고, 경찰은 기본적인 확인조차 하지 않으며 사건을 방치
■ 요청사항:
해당 사건을 “신분증 기반 조직적 명의도용 금융사기”로 명확히 인식
인증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 공개 및 제도 개선
경찰 수사 재개 및 통신사 간 회선 정보 연계 확인 요청

※ 피해자는 모든 회선, 인증, 자동이체를 직접 진행한 적 없음※ 2차 피해 가능성 매우 크며, 긴급한 대응이 필요함
이런 상황인데 벌써 7일 지난 지금 사업을 하는 나는 비대면 계좌가 묶여 있어 아무것도 할수 없고 계좌이체도 안되 하루만 늦어도 연체비는 붙고 사업장에 나가질 못해 사업에는 지장이 있는 상태인데 피해는 고스란히 나혼자만 받는 게 맞는 건지??모든서류는 경찰도 은행도 다 피해자 한테만  계속 가져오라는거 맞는거야??일하는 사람은  일도 못하고 서류만 내러 다니면서 계속  피해만 보고 결론은 없는 건지......저만 이렇게 피해 입는 건가요???이게  진정 제  잘못인 건가요????? ㅠㅠㅠㅠ
@@@대처 방안이랑  혹시  피해자  있으시면  댓글  많이 많이  달아서  공론화 시켜요~~~~~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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