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사랑이 신비로운 미모로 리즈를 갱신했다.
김사랑은 5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렌즈 낌 기분 전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컬러 렌즈를 착용하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생각에 잠긴 듯 멍하니 앞을 주시하는 모습이 인형 같은 분위기를 뽐냈다.
김사랑 소셜미디어특히 평소 청순하고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과 달리 신비롭고 카리스마 넘치는 미모를 발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6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8년 전인 2017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최근 쿠팡플레이 예능 'SNL코리아' 시즌7 호스트로 활약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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