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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 “친누나 日 거주, 나 출연한 ‘태양의 노래’ 보고 너무 좋다고”(가요광장)

쓰니 |2025.05.28 13:54
조회 69 |추천 0

 정지소, 차학연, 이은지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빅스 멤버 겸 배우 차학연이 영화 '태양의 노래'에 대한 친누나의 반응을 전했다.

5월 28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영화 '태양의 노래'의 주역 정지소, 차학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태양의 노래'(감독 조영준)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정지소)과 민준(차학연)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다. 동명의 일본 원작을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일본에서 16일 선개봉한 뒤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정지소는 "소셜 계정에서 일본 팬분들이 DM을 보내주시더라. 실감이 안 난다"고 일본에서의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차학연은 '태양의 노래' 일본 반응을 직접 검색해봤다며 "지소 노래에 대한 호평이 많더라. 알아주셔서 감사하다. 가족 중에 누나가 일본에 계신다. 누나가 직접 봤는데 오늘 또 보러 간다고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한편 '태양의 노래'는 오는 6월 11일 한국에서 개봉된다. 악뮤 이찬혁이 생애 처음으로 음악 감독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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