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선거철에 숫자-엄지-V자 논란이 된게 이번이 처음이 아님여당 야당이 왔다갔다 했어서 1번도 2번도 선거마다 꽤 바뀌었음그러는 와중에 상대적으로 약자인 연예계는 선거철에는 손가락 사용을조심해야 된다고 두드려 맞아서 체득한 사실임 카리나 본인은 해명대로 의도와 다르게 실수할수도 있음공격하는 대중도 이제까지 선거철 연예인 기호 숫자 이슈를 생각하면 보통임
하지만 많은 이전 사례와 달리 이번에는 유독 튀는 존재가 하나 있음그 어떤 경우에도 정당 대변인이 연예인 본인이 확실하게 지지를 표명하지도않은 상태에서 샤라웃 해줘서 고맙다고 게시물을 올려 박제한 사례는 없음이건 엔터회사가 개기지도 못하고 아야 소리도 못하고 그냥 쳐맞는거임아니라고도 못하고 맞다고도 못함 그렇다고 고소를 하지도 못함일반 사람들이 우르르 이쪽저쪽으로 몰고 패는 것과 다른 사안임
만약 진짜 지지성향이 있는 연예인이 은유적으로 했다고 하더라도정당 대변인이 확실한 의사 확인도 없이 그러면 안되는거임 이런 사례는 그동안 많았던 선거철 1-2 논쟁에 없던 노매너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