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절하고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이 글을 써내려갑니다.
바쁘시겠지만, 1분만 시간 내어주시는 모든 분들게 미리 감사인사드려요.
우리 아이 너무 이쁘죠~근데 신생아 시절부터 여러차례 수술을 받았어요ㅠ
저건 100일 무렵 사진이고,
지금은 5살인데....마냥 즐겁게 뛰어놀아야 하고, 고집도 부리고, 떼도 쓸 나이인데
여전히 보이지 않아서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출산하면 괜찮을 줄 알았고, 이쁘게 키울 일만 남았다 생각했는데
여전히 매일 같이 병원에 재활센터에 눈코 뜰새 없이 바쁘기만 합니다..
그래서 국민청원합니다. 아직도 청원수가 부족해요..
아이에게 뭐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 그게 엄마 마음인거 다 아시죠ㅠ
제 아이에게서 듣고 싶은 것은
"엄마 이제 잘 보여 나 안아파."
이말...
제발 우리 아기 안구적출도 하지 않고, 부모얼굴 보며, 좋은 세상을 바라보며 살게 해주고 싶어요.
이 글이 불편하신 분들 계시다면 미리 죄송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보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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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39B2290D05CC6E064B49691C6967B
네이버 검색해서 들어가는 법입니다
”국민동의 청원“네이버 검색서에 입력> 동의하기>희귀질환으로 검색 동의하기
댓글 한 줄, 추천 한 번이 아이의 인생을 바꿀 기회를 주는 것과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