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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의 어머니

먼훗날 |2009.01.28 07:11
조회 86 |추천 0

로마올림픽(1960년)에서 육상 3관왕을 차지한 미국선수

월마 루돌프의 엄마야말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자녀를

키운 경우이다. 월마가 4세에 소아마비를 앓게 되어 엄마는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하며, 간병하여 3년 만에 월마를

일어서게 하였으나 걷지는 못했다. 엄마는 월마에게 걸을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걷게 된지만 지금 포기하면 영원히

걷지못하게 된다면서 다시 걸어보자고 월마를 격려하며

재촉했다.

 

월마는 엄마를 통해 희망을 가지고 연습을 계속하여 8세때에는 

절뚝거리며 학교에 다닐 정도가 되더니, 16세 때에는 청소년

육상선수로서 활약하게 되었고, 마침내 올림픽 100m, 200m,

4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월마는 엄마의 할 수 있다는 소리를 마음에 새기며 뛰었다고 합니다.

월마는 하나님이 일으키시면 월마가 일어나 걷고 뛸 수도 있을 것이

라고 믿었기에 월마에게 용기를 줄 수 있었던 것이다. 결국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줄 수 있는 부모의 힘이란 부모가 하나님의

마음을 품을 때 얻는 하나님의 복이다.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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