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민아 채널
사진=신민아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민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9일 “민아 씨의 퍼스널컬러는 마요르카라면서요?”라고 전했다.
이어 “마요르카 + 루이비통 버츄어시티(Virtuosity) 하이주얼리 컬렉션과 함께해서 ‘더’ 빛나고 ‘더’ 아름다웠던 민아 씨”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페인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한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민아는 우아한 분위기의 블랙룩을 착용했다.
무엇보다 신민아는 공주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을 선보였다.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그뿐만 아니라 새 드라마 ‘재혼 황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 회(2024년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네이버웹툰의 명실상부 대표작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신민아는 극 중 명석한 두뇌와 타고난 기품으로 칭송받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다.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