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와 나누던 일상이 너무나도 그립다..

나를 바라봐 주고 나를 향해 웃어주고
말수가 적은 나를 대신해서
재잘재잘 웃고 얘기해 주던
아나운서 목소리 같던, 손도 이쁜 니가
너무나도 그립다.

나의 사랑은 멈추질 않는데...
정말 니가 너무나도 그립다..
추천수14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