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공기관 면접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5.31 00:23
조회 320 |추천 2
어느 공공기관 면접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공공기관 면접을 보는데 면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면접을 보고 있는데 마음 속에 숨어 있던 여자가 갑자기 소리를 냅니다.
그 여자애가 "얘 무기징역입니다."라고 말해버립니다.
그러더만 그 면접장이 초토화됩니다.
그 면접은 결국 떨어졌죠.^^
아주 쉬운 면접이고 면접 질문도 너무 쉬운데 그렇게 떨어지게 했죠.
아무리 경찰관이 눈이 돌아도 남의 공공기관 면접장에서 미친 짓을 하나요?
저런 짓까지 했으니까 애가 눈이 돌아버리죠.^^ 니는 할려는 애를 저런 식으로 아예 말도 안되는 짓을 하니까 애가 사고를 낸거다. 그래놓고 너네는 "애가 죄짓고 있습니다."라고 하는거에요.
부산경찰관님. 그런 적 없으세요?^^
아무래도 이거 대통령과 직결된 사건인거 같아요.
경찰이 눈이 돌아도 그렇게는 못하거든요.
진짜 그런 적 없으세요?
면접을 또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약을 또 올리게 하고 애를 기소까지 했죠? 이거 범죄 아닌가요? 2015년 12월 짓을 또 똑같이 했네요?
얼마나 눈이 돌면 그렇게 하세요? 경찰관이 눈이 돌면 그렇게 하십니까?
그래놓고 "애 죄 지은 앱니다."하고 그러세요?
윤석열 대통령 무기징역입니다.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아. "아빠 한테 가서 아빠 쟤한테 절랗게 했나?"물어봐봐. 진짜 조언하는데 니 아빠 버린다.
진짜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래미 건들면 이렇게 되구나. 그 부모가 완전히 눈이 돌았구나.
경찰관님. 지금 니 진짜 깔로 보고 있는 이유다.
진찌 얼마나 미치면 저런 짓까지 할까요.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어느 한 사건때 "내가 이런 거 까지 다 참았는데 이렇게 까지 되어야 하나?"하고 소리를 질렀네요.
경찰관은 결국 저 말했다는 핑계 되고 있구요.
경찰관은 그게 멋 있는지 아는가봅니다. 지 딸이 아빠의 저 성격을 어떻게 버티노 하고 마음 속으로 하고 있는데. 그러면 그게 니가 망상이라고 하면 나는 니딸을 만나서 대화를 하는데 니 딸에게 내가 물어 본적도 없는데 직접 먼저 한 말이다.
부산경찰청 또는 부산지검 관계자 여러분!! 당신 조직에는 인권감독감이 없나요? 저거는 엄청난 미친 짓인데요.
부산지검 검사님. 정신차리시구요. 저게 정상적인 행동이에요? 아니 검사 입으로도 말 못하겠다.
형사소송법에 죄지은 자가 말안들으면 그 공공기관 면접장에서 "얘 무기징역입니다."하고 그렇게 말해라는 매뉴얼이 있나요?
지금 당신들 잡혀갈 짓하고 있어요.
제가 지금 소설을 쓰는거 같으세요? 저거 아니면 내 뛰어내려 죽어도 됩니다.
저 짓은 대통령이 지시내려도 대통령이 잡혀가는 짓이에요.
얘 지금 면접 두 번 떨어뜨렸죠?
2015년 12월 한번. 2024년 12월 한번.
얘 이래서 또 정신병 약 올렸다.
나는 너네 청장 딸이 왜 죄를 지었는지 너무 잘 안다. 저런 성격에 딸이 못 버틴다.
이렇게 당히고도 그냥 웃는데 그것도 마음에 안 드는 가보다. 그렇지요. 그렇니까 니 딸이 너의 삐뚤어진 성격을 버티겠냐
너네 지금 절에 스님 잡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