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라는 표현이 좀 자극적이긴한데 딱히 대체할말이 엊ㅅ어서 걍 쓸게 그리고 내가 인싸라는건 아님
작년에 학원에서 엄청 친해진 애들이 잇는데 같이 잇으먄 재밌고 잘통해서 계속 친하개 지내거든
근데 얘네들이 내 친구들한테 좀 찐따…? 라고 불리는 애들이야 그니까 성격은ㄱㅊ고 재밋는데 생얼에 그냥 안경쓰고 다녀서 좀 짠따 같이 보이는 애들
오늘 얘네랑 같이 학교 끝나고 우연히 밥같이 먹으러 갓는데
얘네랑 밥먹는다 하니까 엥? 아….ㅎ 이러고 내가 아는 애들도 다 왜 내가 여기에 껴잇냐능 식으로 쳐다봐서 뭔가 좀 그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