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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너무나 너무나 즐거운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31 03:36
조회 183 |추천 2

저한테 모진 쌍스러운 말을 해도 즐거운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이제 모든 말을 다 들었거든요.

살해범, 강간범, 마약중독자, 조현병환자, 음주운전, 여자애 미친년^^

살해를 한다는 건 누구를 칼로 찌르거나 목을 조르거나 케이블타이로 목을 졸아서 죽이거나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런적이 살면서 없는데.^^ 경찰관은 살인과의 범죄와의 전쟁을 해도 돼요.

마약 중독자. 마약을 하려면 마약상을 만나야 하고 돈을 수백만원을 줘야 하는데 저는 돈이 없어서 마약을 살돈도 없거 마약상을 만난 적도 없고 심지어 담배도 안 피는데요? 남들 담배 필 때 안피니 이미 수천만원을 아낀거네요. 저는 팔에 주사자국이 없어요. 마약검사 해드리고 머리털 다 뽑아 줄테니까 아닌걸로 드러나면 경찰청장 딸 전 세계에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래요? 경찰관은 마약과의 전쟁을 해도 돼요.

음주운전. 밖에서 술마신 적이 4년간 전체 다 해서 5번이하에요. 그것도 가족끼리 있을 때 술마셨어요. 차도 없어요. 요즘은 음주운전을 버스 타는 사람한테 타서 그렇게 음주운전 검사도 하세요? 그러면 버스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다 음주운전이네요. 경찰관은 음주와의 전쟁을 해도 돼요.

아무리 경찰이 미쳐도 그러면 안돼죠.^^ 그런데 경찰관은 왜 안 잡았을까요? 아... 아니었나보네.^^

부산경찰 얘 10년 따라다녔어요. 허위신고 하시나보네요.

심지어 가방에 흉기도 없는데 흉기 있다고 해서 신고해서 버스를 타서 경찰관이 금속 탐지기 검사도 하더라. 경찰관은 흉기소지죄와의 전쟁을 해도 돼요.

저만 잡을려고 작정하고 있어요? 그럴시간에 경찰청장 딸을 잡는게 더 빨라요.

진짜 내 인간승리했다.^^

경찰 딸래미 똑바로 키우세요. 죄짓는 이유가 들통나는 겁니다. 애 똑바로 키우세요. 여자가 그 정도 겁도 없이 죄짓는거면 성격이 보통이 아닌 겁니다. 성격이 보통이 아닌 여자가 그런 죄를 짓는 겁니다. 딸래미 똑바로 키워라 했습니다.

자기 딸이 얼마나 죄지은지도 모르고 경찰관 딸래미라는 이유로 피해자라고 하고 있네. 결혼도 죽어도 못할년이. 나중에 결혼하고 사실 알려지면 이혼당해. 그러니까 지 딸 피해자라고 하지. 너네는 인민재판을 당해야 해. 너네 아빠 경찰생활히면서 그 범죄 수사해봤다. 니 그 죄로 처벌 받으면 영원히 결혼 멋해.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결혼안해. 심지어 니 집안이 재산이 천억이 있어도 결혼 안해. 그 결혼하겠다는 남자가 미친 놈이야.

그러면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한테 내 과거에 그랬다고 말해봐. 나는 헤어진다. 니가 집안이 재벌 집안이라고 헤어진다. 잘들어. 나는 니가 그러고 대통령 집안이라고 해도 결혼 안해.

그게 보통남자들이 생각하는 사고방식이다. 어머니 현실을 직하세요. 그러니까 딸이 피해자라 하고 고소하고 그러는겁니다. 진짜 불쌍하다. 니 남편 평생 숨겨야 하니까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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