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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알리지 못해 죄송해”…박준형, 사망설 확산에 내놓은 답변

쓰니 |2025.05.31 11:14
조회 229 |추천 0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개그맨 박준형이 사망했다는 가짜뉴스를 코미디로 승화시켰다.


박준형은 31일 자신의 계정에 “아직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요. DM주셔서 응원해주신 분 모두 감사”라며 “가짜뉴스 아웃. 정말 나 오래 살 것 같아. 장수의 아이콘”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그맨 남희석과 나눈 대화가 담겼다. 남희석은 박준형의 사망 가짜뉴스 링크를 보내며 "형한테 연락 안 해서 못 갔다"고 적었다. 해당 가짜뉴스는 박준형이 51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가짜뉴스가 담겼다.

박준형은 "죄송합니다. 형님. 제가 제 부고를 알리지 못해서"라며 "51세로 갈 거면 미리 좀 알렸어야 했는데. 고맙습니다 형님. 이렇게 문자 조문을 와 주시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준형은 개그우먼 김지혜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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