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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비판의문제점]노회찬 국회의원님에 맞선 이준석 후보님의 문제

천주교의민단 |2025.05.31 15:24
조회 66 |추천 0
노회찬 의원님께 토론에서 하신 말씀을이제 자료에서 찾아오면이준석 의원님께서는노회찬 의원님께 대한 존경이나 예의가많이 부족했다는 평을 사실 할 수 있는데그 분께서 살아오신 삶에 대한 이해가 없고그런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보지 않는 사람이 아니면그 토론에서 보이신 그 모든 것이 절대로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명동 성당이 민주화 과정에서 가진 그런 역할에 따른장소상의 의미도덕적 종교적 신앙적 양심적 권위이런 것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분들은사회적 약자에 대해 그 약자들의 권익 문제를 다루는 것이매우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 직원 스타일이고그런 정도는 아니지만 이준석 후보님은 그 이후에 드러나는 여러 문제에서전장연에 대한 입장 등에서라든지상당히 문제가 심각한 잘못된 가치관이 나오는 바람에실망을 국민들께 너무 많이 안기셨습니다.그래도 40대이시고 이번이 처음 출마이시니까과연 얼마나 더 바뀌실 수 있는가에 대해기다리실 국민들은 계시다고 생각합니다.위선 논란에서 율법학자나 대사제 이런 경우들 그 위선에 대해예수님께서 꾸짖으신 것은 그만큼 사실 솔직히 말해서그런 위선을 우리는 다 갖고 살아가고 있다는 점을솔직히 인정하고 그래서 우리가 가톨릭 신자이시니 드리는 말씀이지만고해성사를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고해 성사의 은총은 그런 것이다라고 할 수 있고너희는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보고 맛들여라신상옥과 형제들의 미사곡이나 성가에서도 인용되는 성경 구절이고..그런 것에서 바뀌어 나갈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세례 성사의 은총에 기대어기대해 보는 것입니다.물론 세례 성사나 견진 성사와 다른 5가지 성사가 다 그 모든 것을보장하지는 않지만, 그 은총을 통하여 변화해 가는 것은 우리가 늘 희망을 버리지 않고기대해 볼 수 있다고 믿고 고백하고 있습니다.심지어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처럼 성인이 되는 그 이전의 그 도저히 가능성이 없는그런 아들을 잘 키워내신 성녀 모니카를 우리가 기억하면서돌아오는 둘째 아들을 맨 발로 뛰어 나가 반기시는 아버지로 묘사하시는 하느님 아버지의크신 사랑으로 심지가 깜박거린다고 꺼버리지 않으시고 갈대가 상하였다고 잘라 버리지않으시는 하느님께서 이준석 후보님께 많은 은총을 내려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유시민 교수님께 대한 평가를 내리는 그 분들이여성 단체라든지 학부모님들도 계신 것 같은데그 말씀 하나에 모든 평가를 다 결정하시는 것이이준석 후보님과 닮아 있다는 특징이 발견되고 있습니다.동의하시는지 좀 묻고 싶고그런 관점에서 활동에 대해 잘 돌아보시면 자녀들 보시는데바른 가치관을 잘 키워주시는데에도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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