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은이 유시민의 설난영 관련 발언을 공개 저격하며 논란이 커졌다. 그는 "서울대 나온 것이 처음으로 부끄러웠다"며 학력 자부심이 아닌 인간의 성실함과 삶의 무게가 진짜 지성이라 강조했다. 해당 글은 삭제됐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여전히 공유되며 여론이 뜨겁다.
특히 해당 글에 '좋아요'를 누른 정채연, 박하나, 박지후 등도 덩달아 화제에 올랐다. 유시민은 "비하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해석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연예인들의 발언 하나가 갖는 파급력, 그리고 정치적 민감 이슈에서의 책임감이 다시금 조명되는 시점이다.
▶ 김혜은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