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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거리에서 벌어진 실화와 인권이 없다 생각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01 02:21
조회 15 |추천 0

오늘 죽음의 거리에서 이 말을 했습니다.

그 계속 고위 경찰 딸래미들이 문제를 일으키는거 같은데 그 경찰아빠들이랑 부산 경찰청 경정이상급 간부들의 아들들이란 결혼해.

그러면 그 경정이상급 간부는 부산경찰청에 60%가 경찰대 출신, 아니면 경찰간부 후보출신이고 40%는 순경출신일텐데 고위직 경찰간부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했을거고 "우리 아들래미만큼은 좋은 데 시집 보내고 싶은데." "내가 저런 애한테 결혼을 보내야 하나?"할거죠?

얘 그러니까 그 지금 청장 딸이랑 경무관 딸들이 지금 죄를 계속 지어왔던 상황인데 갑자기 피해자라고 하는거에요. 평소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다가 갑자기 그러는 겁니다.

지금 경찰청 내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자나요.

저는 솔직히 뇌에다가 무당심어 놓고 "마 그 XX년이랑 임신해서 뒤비자뿌라."라는 걸 들었을때 진짜 그 바른 애가 이거는 사람 죽여도 못 잡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또 다른 예로 어린 애랑 있는데 관계 중에 어떤 무속인이 "그 애한테 안에 다 싸뿌라. 안에다가 싸고 온나. 괜찮다."라고 했을때 와 이거는 "진짜 대통령 잡혀간다." 생각했습니다. 이거는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욕하겠다.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는 인권따위도 없고 그 애 부모가 너무 불쌍하다. 라고 까지 생각했습니다.

진짜 대통령 감옥간다 생각했어요.

이거는 아니에요. 저는 배운 사람으로서 이런 짓 안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 경정이랑 결혼해라 이것도 배운거고 아마 그걸 들었을 때 그 사람들은 "이 새끼 이거 왼전 미친새끼다."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그걸 들었을 때 이미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 놓은 애한테 저렇게 인권비하 발언을 했을 때 또 그걸 인내하고 참아야 하는데 그 인내가 대단한 겁니다. 그걸 다 참다가 애가 병이든거고 치료가 늦는거에요.

그러면 여러분은 제가 조현병이라서 환청이 들려서 그렇다고 생각하실거죠? 지금 이게 국가가 범죄저지르는 거에요.

지금 저기 절에 있는 사람들 죽어요. 그거는 심각한 범죄에요.

진짜 이 때 대통령 잡혀간다 생각했어요.

죽음의 거리 사람들은 또 못 참아하지말고 얘한테 했던 짓을 똑같이 묘사했는데 그 아주머니들이 "이 새끼 진짜 미친 놈이다."하고 욕한거에요. 그 아주머니들 얘 생긴거 보면 딱 배운 애 같고 엘리트 같이 생겼자나요. 그런애가 그런 말을 하겠나요? 그러니까 절에 있던 사람이 저한테 그렇게 한거고 저는 "와 이새끼 진짜 잡혀가면 못 나온다."라고 생각한겁니다. 대통령 감옥에서 못나온다 생각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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