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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죄에 메이게 된다.

까니 |2025.06.01 07:44
조회 38 |추천 0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30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그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성령님께 "그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라고 말로라도,
하찮게 여겨도 되는 존재가 아니라,

말로만 해도 심각한 죄가 될 수가 있을만큼,
성령을 대할 때는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예시를,

쉽게 설명하여 주시는
성경구절들이 되겠습니다.




"성령은 삼위일체의 중에 하나의 하느님이시다"라는 사실을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는 존재가, 삼위일체의 한 하느님 이십니다.

삼위일체 중에 하나의 하나님.
얼마나 높은 차원의 하느님과 동일시하시는 분이십니까.




여기 성경에서는 아주 짧게 이야기하고 말았지만,
이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아도 되는,

5달란트의 능력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성경에서 가장 크고 심각한 죄인 것에 비해서,
중요한만큼의 분량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5달란트 능력을 가지는 목자인 주교님의 수가
전세계적으로도, 5340명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그냥 짧게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하고 끝나게 됩니다.


제가 아는 사실 중에 하나가, 주교님에게는 성령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목자로서의 권한도 가지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을 모독하는 죄에는, 여러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성령 모독죄.
성령 훼방죄.
성령 방조죄 등등....





성령은 삼위일체의 한 하느님.
즉, 하느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부 하느님과도 같은 존재가 되십니다.





그런 성령 하느님을 5달란트가 자유자재로 다룰수 있다고,
자기 내키는대로 막 함부로 쓰다가는

앞에서 본 바와같이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됩니다.



성령을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성경에서는,
다시 알려 줍니다.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특히, 5달란트는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주교님의
"자유의지" 중에 하나로 주셨습니다.

모두 1달란트인 개신교는
모두다 알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 성령을 마음대로 하는 죄가, 영원한 죄에 메일만큼
심각하다는 데, 성령이 우스운가요?



상식만으로도 아니지않습니까.






성령을 함부로 하지 말라고,
성경까지 짧게 언급하고 계십니다.

다음 29절과 30절 말입니다.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30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그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천주교는 5달란트 능력을 가진 특별한 종교이자,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로써,
"개신교와 달리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느님과 함께 계십니다."




마틴루터처럼 도중에 뛰쳐나오거나, 새로 성경을 편찬한,
제2의 성경을 천주교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천주교는 성경까지 완벽하게 일치하여 보여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길만 걸은 것은, 천주교이지 개신교는 아닙니다.

다음에 그래프를 보십시오.






오른쪽에 이교도가 천주교라면서,
많이 꺾일대로 꺾어서 만든 반면에,

오히려 도중에 뛰쳐나온 개신교. 개신교만 그래프를 일직선으로
마치 개신교 자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변한적이 없던 것처럼

자신이 변함없이 충실한 종으로써 표현하여 일부러 개신교를
일직선으로 만들었으나, 처음부터 잘보면 점선이다가

도중에 선이 분명한 직선으로 그은 사실을 알게 됩니다.


ㅡ 잘보니 점선이 아니라, 한줄 선이었고,
직선이 아니라 두줄선입니다. 지금부터는 바꾸겠습니다.



사실은 일직선인 옆의 개신교처럼 내려오는 또 다른 줄은,
두줄 선으로써 삐딱하게 표현한 천주교이고,

개신교는 일직선으로 보이는 한줄 선이었다가
갑자기 선이 두줄로 바뀐게, 갑자기 개신교가 뛰쳐나왔다는

개신교의 최초 시작점이,
한 줄에서 두 줄로 바뀌는 때부터로 봐야 합니다.




그래야 맞는 사실이며, 사실 개신교는 처음부터 선이 아예 없다가
도중부터 두줄 선을 그어야

올바른 그래프가 되는게 맞습니다.



개신교의 한줄선은 아무것도 뜻이 없는데,
그냥 선을 그었다는 의미로 봐야 합니다.






천주교에서 갑자기 마틴루터가 뛰쳐나가
개신교가 생겨났다는 것을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마틴루터는 신부였지만, 중간에 개신교를 세우기 위해 뛰쳐나왔습니다.
5달란트의 능력이 어떠한지를 ㅁㅅ님께서는 들어보셨나요?






특히, 성령을 마음대로 다룰수 있는 5달란트가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하느님께서 성령도 5달란트 주교님의 신분이라면,
신자는 양떼, 주교는 목자인 것처럼

사람의 자유의지에 따라, 목자라는 신분에는 성령도
맡겨 놓았다는 사실을 처음 알고, 또 들어보았습니까.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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