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미연 소연/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아이들 미연, 우기가 최애 룸메이트를 꼽았다.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5월 29일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아이들 미연, 우기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미연은 해외 활동 에피소드를 묻자 "저희 둘이 MBTI E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누구랑 같이 방을 쓰고 싶다. 혼방을 쓰고 싶진 않다. 그런 사람이 우리 둘밖에 없는데 우리 둘이 쓰는 건 싫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미연은 최애 룸메이트가 소연이라며 "소연이랑 말하면 재밌어서 같이 방을 쓰고 싶다. 같이 쓰면 꽤 놀아준다. 놀아주다가 이어폰을 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연은 "처음에 상처를 받았다. 나는 이 대화가 너무 재밌는데 '나만 재밌는 건가?' 이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제 소연이를 알게 됐으니까 이해하게 되고 딱 좋다"고 말했다.
우기는 민니가 최애 룸메이트라며 "나가는 것도 비슷하고 서로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재밌는 거나 인생 이야기 한다"고 했다. 이어 우기는 "저도 차단을 당했다. 나중에 민니 언니가 혼방 쓰고 싶다더라. 일단 놀고 나중에 혼자 쓰고 싶다 했다"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