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욱이 대통령 선거 투표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배우 이동욱은 지난 1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어 사전투표 함”이라며 “첫째 날 바로 갈김”이라고 알렸다.
이어 “본투표날 촬영”이라며 “그리고 사전투표가 편해, 줄도 짧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동욱은 “찍을 사람이 없다는 너희들아 늘 얘기하지만 투표는 최악을 막는 거야”라며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택하고, 차선이 없다면 차악을 택해서 최악을 막는 거”라고 조언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는 오는 3일 열린다.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는 사전투표가 진행됐다.
앞서 이동욱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지지 집회에 나선 팬들을 응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 ‘하얼빈’ 인터뷰에서도 “부담감이 있기보다는 말 그대로 집회에 나가 있는 팬들을 응원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번에는 대통령 선거 본투표를 앞두고 소신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이동욱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