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이수근이 나영석 PD와의 관계를 말했다.
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수근이 ‘전설의 고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수근은 ‘케냐 간 세끼’를 촬영하며 나영석 PD와 재회했다. 이수근은 “‘신서유기’ 촬영을 안 해서 나영석 PD와 불화가 있냐고 하시는데, 싸울 일이 없다”라고 했다.
이어 “제가 75년생이고, 나영석 PD가 빠른 76년생이라 75년생들과 학교를 같이 다녔다. 그래서 친구처럼 지낸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