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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 명재현, 공약 지키러 ‘컬투쇼’ 등판‥“팬들이 김태균과 케미 좋아해”

쓰니 |2025.06.02 16:14
조회 89 |추천 1

 왼쪽부터 명재현, 문세윤, 김태균/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이 공약을 지키기 위해 '컬투쇼'에 등판했다.

6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스페셜 DJ 문세윤이 합류한 가운데,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자리해 시선을 모았다.

김태균은 "보이넥스트도어가 '컬투쇼' 출연 당시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면 '컬투쇼'에 나와 사연을 읽겠다고 했는데 공약을 지키러 명재현 군이 찾아왔다"고 소개했다. 이어 "당시에 라이브를 세 곡이나 했었는데 음악방송 4관왕을 했다"고 덧붙였다.

문세윤은 "음반 판매량도 100만장을 넘어섰다. 밀리언셀러다. 요즘 가장 핫한 그룹"이라고 감탄했다.

명재현은 "저희 그룹 활동이 바쁜 것과는 별개로 공약도 있기도 하지만 '컬투쇼'에 나오면 우리 팬들이 엄청 좋아해준다. 태균 선배님 저의 관계성을 좋아하신다"고 밝게 인사했다. 김태균은 "안 그래도 최근에 대전에 일하러 가는데 KTX에서 보이넥스트도어 팬분이 '재현이 잘해줘서 너무 고마워요'하고 인사를 하시더라. 사진도 찍어드렸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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