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님을 지지하시게 되면뉴라이트 사관을 그대로 흡수하시는것인지이명박 대통령님과 우리가 협력해야 한다는 그런 취지의 말씀에서무엇을 협력하는가 이전에친일 행위들에 대해 긍정하여 협력하는가일제 강점기 일본 제국주의의 만행을 인정하지 않고 잘라 먹고이승만 독재 등4.19이전에도4.3이 있고5.18이라든지그래서 전두환 신군부까지박정희 중간에 끼고 해서그 군사 독재 기간에 국민들이 어떻게 살아오는지에 대한언급이 하나도 없으시죠..라고 말씀을 드릴 때적어도 뭐가 없느냐 하면 일제 강점기 언급이 빠져 있습니다.그 분들 전부 대한민국 임시정부 부정하시는 논리들이신데그것이 애국심이나 일종의 정의감으로그 문제에 대해 따져본다기 보다는이재명 일가의 여러 문제들이 일제 강점기에서 출발하는데이명박 친일 망언들이 이어져 오는 김문수 후보 지지는매우 앞의 역사를 잘라 먹게 되면그 피해자 집안에서 벌어진 여러 문제들에 대해도덕적 잣대를 들이미는 것이얼마나 큰 실수가 되는지를 이해를 하실 수 있는 학문적 배경들이전혀 보이지 않거 있다는 것이 이낙연 국무총링님의 최근 오늘..채널 A에서 밝히신 내용들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라는 점분명히 말씀드리고그로 인해서 지금 그 피해가 누적되어 오는 가운데 발생하는 길거리 범죄 등이 있고여태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이런 사회 혼란은 정부가 적어도 일제 강점기를인식하는 문제에 있어서 그 일제 강점기가 해방 이후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쳐왔을까에 대한 역사에 대한 규명이 매우 늦어지고 개별 가정에서의 문제가 그 일제강점기가 발생시킨 여러 문제에서 어떻게 전개되어 오늘에 이르르게 되는가에 대한이해를 포기하고 약물 치료에 집중하는 언론 보도가 나오는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는정부 발표를 통해서 정신 건강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에 대한 안타까움은 입자을 밝히셨지만사실은 해결이 될 수는 없다고 제기되는 약물 치료만 있는 것이다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그 말은 다시 말해서 그 가이드 라인에 문재인 정부가 개입했거나 아니면 언론사들 스스로 결정하여 국익에 도움된다는 판단으로 거짓 보도를 일제히 하였고, 그것이 하나의 국난이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짓 보도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우리 나라는 해외와 폐쇄되어 있는 어떤 차단된 군사 독재 정권 당시의 그런 사회여서 민주화 세력이 일본어를 공부하고 외국어를 공부해서 우리 나라에 없는 것을 찾아오는 그런 정도의 사회가 아니라 해외 이민도 가고 신부님들께서 해외 교포 사목에 나갔다가 들어 오시고 해외 유학도 다녀 오시고 그러면 모든 정보가 사실 공개되거든요..그래서 국내에서는 황창연 신부님의 경우는 고해소에서 한번 고해성사 보고 다른 편으로 옮겨가서 다시 보고 그런다고 하시면서 그렇게 자기의 죄를 스스로도 용서를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라고 하는 정도로 마무리 되지만, 해외에서 외국인 신부님들께 고해성사를 보면..약을 먹지 말아보지 그러냐 그런 제안이 나온다고 합니다 약물에 의한 부작용으로 고해성사가어려워지고 있다는 판단이 바로 나오시는 것은 미국 사회와 우리 나라 사회가 인식의 격차 보다는 정보의 격차가 분명히 있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그런 것을 문재인 정부가 통제했다는 것은아직 우리 사회가 어떤 외국의 위협에서 자유롭지 못하지 않나 그런 것이 문재인 대통령님의 말씀에서도 나오고 있고..덴마크의 여왕께서 물러나신 것은 그런 제약회사의 이익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를 견제하기 위해 의료계는 논란이 될 수 있는 사안들을 사회에 자꾸 던져 설득하는 전략으로는 길거리 범죄 등이 정신질환과 관련이 있다든지 초등학교 선생님의 이번 범죄가 조현병과 관련된다는 여론을 형성하여 의료 시장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그런 것은 한국개발원장님이신 윤희숙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님의 주장에 실려 담기고 그런 것이 윤석열 정권에서 실행으로 옮겨져 오다가 김하늘 어린이가 비통하게 죽어가는 원인을 윤석열 정권이 제공했고 김문수 후보님은 그 내각의 일원이었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인데, 그 정신질환 유병률을 높이는 원인으로써, 친일 망언이 가장 큰 하나의 전자기장 같은..역할로 중력장을 왜곡하는 그런 문제가 나온다는 그 원인을 직접 제공하는 분을 국민이 주인인 나라에서 대통령으로 모신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 되기 때문에 오늘 안으로라도 김문수 후보님 지지를 철회하셔야 역사에 대죄를 짓지 않으시게 되는 것입니다.
유시민 작가님에 대한 말씀 역시 그 앞부분에 대하여는 전혀 언급하지 않으셨습니다. 설난영 여사님께 대한 그런 말씀은 나중에 안 것인데 사이가 안좋아지신 것이 독일 유학 당시이셨던 것 같은데 그런데에도 그렇게 말씀은 안하셨던 것으로 보아서, 사적인 감정을 그 말씀에 녹여내시는 것을 상당히 자제하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노조 비하를 먼저 하셔서, 저런 경우라면 뉴라이트 역사관도 나오시는데 부인이 그러시다면 이건 안된다고 판단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식인이 발동하는 여러 선택과 그 감정의 흐름에서 노무현 초선 의원님께서 5공 청문회를 하실 때, 법률 전문가인 나한테 라고 하시면서 어느 분과 막 설전을 벌이시고 분노하시는 장면이 그 분의 정의감 그대로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신 것이 그 말씀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학벌이 좋은 사람도 학벌만 좋지 지혜는 없다 이런 식의 말도 하는 것처럼 고졸인 경우에도 아..저분은 초졸이신데 조순 교수님 뒷바라지 하시고 인품이 훌륭하셔서 존경을 받으시는 조순 교수님 사모님과조순 전 국무총리님 사모님..그런 말씀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고 그런 경우에 못배웠다 그런 말 누구도 안하지 않습니까..그런데 그 조순 국무총리님 부인 보다 학벌이 두 단계는 올라서시는 설난영 여사님께 그런 식의 표현을 하시게 되는 것은 노조 비하가 언제 나오느냐 하면 부당하게 남의 것을 강탈한 부자들이 어느 시기에 이르러 피해자 앞ㅇ서 하시던 말씀들이라서 순간 모든 국민들이 화가 나는데 유시민 교수님도 화가 나신 것이라고 이해하면 다 인지 상정이지 궤변은 아닙니다.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라는 이진숙 후보자의 말씀을 들었을 때 화나서TV 보는 국민들은 무슨 말이든 하는 것인데 그런 일반적인 공적인 자리에서는 할 수가 없는 그런 말을 할 수도 있고 그것이 어떤 측면에서는 고졸 비하같은 이런 입장의 표현도 나올 수가 있는 것은 인지 상정이지그 정당한 분노를 그대로 그런 말을 했다고 그게 문제라면5.18 당시 버스에..전두환 찢어 죽이자는 뭐가 됩니까
광주 피해 상황에서 인간 생명과 그 존엄서을 말하겠다는 사람들이자유 민주주의를 말하겠다는 사람들이그런 표현을 버스에 쓰고 달렸다면..그것은 폭도들이자 난동자들이다라는 것이전두환 군대의 입장이기 때문에..지금도 마찬가지 논리가 적용되고 있음을 발견하고 있습니다.그것은 가톨릭 신자 입장에서 보면그런 입장은 고해성사를 안 보시는 분들이 주로 자주 한다고 파악이 되고직접 언급하신 그 맥락의 중요성에 위배되시는 것이죠..천주교 신자가 아니신 경우에 그런 습관이 몸에 배어 있게 되는 것은남을 정죄하지 말라가 유독 유난히 강조되어 성경 본문에서도 확 튀어 나오는..그 이유가 요한 20,21-23에서 적혀 있는 글을 고해성사를 세우시며 제자들에게사람인 제자들에게 부활 직후에 최초로 나타나셔서 성령을 부어주시며사죄권을 주고 계신다는 것을 사악한 것이라며하나님께 직접 고해성사를 보아야지 어디 사람인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보는가..누가 들으면 정말 맞는 말 같지만 요한 20,21-23을 부정해야 했던 마르틴 루터의 고민밥 먹는 것도 죄가 되는..한 숟가락 좀 남겨 이웃을 생각해야 하는데 어쩌다 아침, 점심굶었다고 저녁에 두 그릇 먹었다고..고해성사를 보기 시작하면처음에 수도원에서 자기가 거룩해진다고 생각은 들겠지만 남들은 이런 죄는 고해성사 안보는데 자기가 특별히 거룩해지는 듯한 느낌이었겠지만 그것은 병의 시작이고..반찬을 하나 더 집어 먹은 것도 죄가 되어야 하니..젓가락으로 좀 천천히 먹었다면 다른 손님들도 더 드셨는데 내가 포크나 숟가락으로 막 퍼먹어서.. 이웃이 덜 먹게 되었으니 고해성사를 본다지만 너무 많이 있어서 버려야 하는 지경에도 자기는 그런 마음의 훈련을 해야 해서 고해성사를 본다...그러니 남들은 그냥 말로 잘못했다고 하고 용서 받으면 거저 용서 받은 것이라고 생각할 것을 루터는 그렇게 못하게 되고이게 다 일이되는 것이어서 그러면 고해성사가 업어야 좋겟다하다가 로마 10,9만 읽으니 믿음으로 구원된다는데, 그러다가 박차고 나간 노미 새미나 뭐 이런 식으로 하다가 결국...로마 10,17은 다 안 읽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 다시는 안 읽으니..믿음의 정의가 잘못 이해되는 것이 자기가 정해 버려서..로마 10, 17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그러면 성전 문제도 남죠.. 입으로 구전되는 것도 포함하는 가톨릭은 이단이 아닌게 됩니다...들음에서 오는 예수님 말씀은 다 포함되니까요..그러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만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앞에 기적, 마귀쫓고 병 고치고..이런 것이 다 소용이 없다..그런데 그런게 믿음 생활이잖아요 개신교가 하는..그런데 그건 안된다..그래서 실천해라그럴 때 나는 너희가 그 날에 우리가 뭐 안했어도기적도 일어났는데 당신이 우리를 지지하고 계셨던 것 아닙니까그래서 막 해서 실천은 안하고 땡그러니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다..그렇게 되면..다 틀린 믿음 생활이고그런데 거기에 그러면 자유 민주주의 자본주의에서도 산업 자본주의가 박정희 주의이고그러니 그것을 망치면 되느냐..그게 끝까지 그대로 우리 나라에 남아야 한다그게 이번에 한국 기독교 여목사님들의 어느 모임과 500개 인가 그 단체가 하신 그 말씀이잖아요...그 분들이 제대로 대표하신 것이라면...그런데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를 보면 살아있는 부자에 주목하는 산업 자본주의인데..그러면 미국식 대공황, 한국식 IMF 와서 다 같이 망한다는경제사를 모르시고..하시는 말씀이 아니신가..그러면 우리더러 한 30여 년 지나서 또 망하라는 것이냐..게다가 그렇게 살다가 지옥가는 그 살아있던 부자는..우리가 그 목사님들 틀린 것을 다 아는 천주교 신자가 왜 따라 가야 하나..그 엉터리를..복지 국가 이야기만 나와도 대개 공산주의 국가 되는 것이다 그게 배급제 아니냐..무지개 7가지 색 놓고 빨강과 중간에 파랑만 있고나머지는 둘 중의 하나로 다 똑같이 분류해통일해 통일짜장면으로 통일해..이런 식이 친일 식민 사관의 일본 벚꽃 나무식으로 한꺼번에 피고 한꺼번에 져라...그러면 정신적 미분화이고 집단적 의사 결정에 짓눌리면 자기 의사 잃어버려서 정신병이 오는 것이죠 성폭행 피해자가 조현병 걸리는 이유도 그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살아서도 죽어서도 망한다는 것이 산업자본주의 박정희 주의 그 36년 만에 IMF 와서 쫄딱 망하는 그 과정..미국은 점점 기업이 잘되어 갈 때 기업만 잘되면 된다고 하다가 소비자가 되는 노동자를 다 내쫓고..하다가 그 물건이 아무리 좋아도 사줄 사람이 없어져서 기업들이 도산 위기에 처하면서 대공황이 오니까 소득 주도 성장도 고려해 본 것입니다. 그렇죠?그것을 선제적으로 막는 정책이어서..메이나드 케인즈가 그 당시에 댐 건설이었는데 우리는 댐 건설 아닌 소득 주도 경제 성장을 시도했습니다. 어찌 되었든 소비자들을 살려서 그 쿠폰 등으로 재래 시장등을 살리고 보자..그런 개입이 공산 혁명이다라는 것이 정말 경제의 역사의 기본의 기본도 열 일곱살만도 못한 경우들이 태극기 집회이고 박정희 전두환 경제 지지자들이죠..전광훈 장경도 이런 분들이나 김진홍 목사님도 다 틀리셨고 이명박 전 대통령님도 다 틀리신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맞는 것이 왜 그러냐 하면 댐 공사는 지금 할 일이 아닌 것이 일단 인공지능 시대 오는데 국민들을 지금에 와서 삽교천 삽질로 내몰면 나라가 뭐가 비전이 있겠습니까 윤희숙 국회의원님께서 하신 주장은 일종의 결함이 포함되어서 그런 건 안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뉴라이트 사관에 머무르시는 김문수 후보님은 더더군다나 안되는 것이 국민들 다 정신병 걸려 주세요..그런 것이라서..될 수가 없겠죠 이솝 우화를 보아도 사자가 쥐를 살려 주어야 하는데 말입니다.더구나 예수님께서는 너희 가운데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준 것이다이솝우화에서 사자와 쥐의 이야기와 일맥 상통하는 면이 있고..우리는 놀부흥보 나오는 제비 다리 관련한..그런 이야기가 쥐 대신 제비로 나오는 것 아닙니까?
이번에 그 여성 목사님들의 주장은 앞의 정보를 빼고 말씀하셔서 맥락이 끊긴 가운데 유시민 장관님만 비판하셨고 그런 것은 광주 518에서 그 버스에 적혀 있던 문구에 대해 어덯게 인간이 그런 말을 다 보라고 버스에 걸어서 행진을 하나..광주 시민은 폭도요 난동자이다라는 전두환 신군부의 결정과정과 닮아 있다는 심각한 오류가 그 분들 판단에 있고, 경제사를 잘 모르시는 한계가 그 분들이 오판하시는 문제여서 그런 공부를 해야 고졸이셔도 대통령 하시는 것이다라는 그 말이 틀린 말입니까? 그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사회 흐름이 잘못되어가는 것은 목사님들이 크게 잘못하시는 것입니다라는데 우리 이낙연 국무총리님이시라면 바로 이해를 해주실 것 같습니다.정말 설득하기 힘들어서요..다른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