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가 올린 ‘빨간 점퍼 + 숫자 2’ 사진이 뜻밖의 정치 논란을 불렀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정치적 의미 없이 올린 일상이었으나 일부 보수 유권자들이 이를 ‘국힘 상징’처럼 소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이용자들은 그녀의 이미지를 카카오톡 프로필로 쓰거나 커뮤니티 대문 이미지로 설정해 정치색을 씌우는 중이며, 카리나는 자신의 의도와 무관하게 정치 프레임의 중심에 놓이게 됐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