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고급빌라, 낙찰가 하락…회수 가능성 낮아져
사진 = 배우 서현진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서현진이 수십억 원대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경매를 직접 신청한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총 26억 원이 넘는 고급빌라 전세금이 묶인 채 반환되지 않으면서, 이른바 ‘깡통전세’ 피해가 연예인에게도 예외가 아님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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