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광고 다 씹어먹고 돈많고 예쁜 카리나가 ㄹㅇ 너무
미치도록 부럽다가
도대체 왜 원탑인지 이해가 안되었다가도 몸매보면 납득되고
근데 또 에스포 ㅇㅈㄹ 하면서 쪼개는거 보면 참 인생
편하겠다 싶다가 이재명이 아들한테 희롱당하는거 보면 이재명이 아들 쥑여버리고 싶을정도로 또
지키고싶고 그래 뭐지 너무 복잡해
싫다가 동경했다가 부럽다가 대단하다고 생각들다가
동정심이 갔다가 2찍 티셔츠보고 속시원했다가 다시 에스포 보면 정떨어지고 그래
뭐 물론 당연히 카리나는 내 존재조차 모르고 나보다 앞으로
훨씬 잘 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