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김고은이 사랑스럽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고은은 6월 2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고은은 흰 셔츠에 청바지, C사 체인 숄더백을 멘 채 취재진 앞에 섰다. 앞머리까지 더 짧아진 숏컷에 단정한 귀걸이, 반지 등으로 포인트를 준 김고은.

하얀 의상에 투명한 피부가 더욱 반짝이고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이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 2012년 영화 '은교'에서 파격적인 전라 노출까지 감수하며 순수한 듯 과감한 매력을 드러내 단숨에 충무로의 여신으로 떠올랐다.
김고은은 지난해 천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파묘’에 이어 ‘대도시의 사랑법’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으며, 연기 활동과 더불어 꾸준한 선행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다. 차기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