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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터지는 직업들 너무 부러움 ㅅㅂ

ㅇㅇ |2025.06.03 17:03
조회 1,507 |추천 6
내 인생에서 중요시하는 가치 중에 외모가 1순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상위권 가치로 두는 사람이라 그런지
아이돌 모델 배우 뷰티 및 패션 인플루언서 등등등 잘난 외모로 먹고사는 직업들이 너무너무 부러움 그중에서도 아이돌들 진짜 너무 부러워서 그들의 노래를 좋아하고 즐기면서도 한편으론 열등감까지 생김… 왜냐면 사람은 음악 없이 살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입장에서 우리는 일상에서 그냥 듣기만 하거나 친구들이랑 릴스 찍는 용도로만 음악을 즐길 수밖에 없는데 아이돌들은 자기그룹 이름으로 노래 소유할 수 있고 매번 다양한 헤메코 빡세게 받은 채로 무대에 올라서서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고 자기 리즈시절 남길 수 있고 동시에 많은 사람들한테 즐거움?도파민?을 줄 수 있다는 거랑 어디가서 내 노래, 내 춤이라는 자부심으로 개인기마냥 노래 부르고 춤추는 걸로 쉽게 분위기 띄울 수 있다는 거… 돈은 뭐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kpop이 대세인 시대라 아무리 구린 음악이어도 앨범 냈다하면 여기저기서 홍보해주고 스밍 돌려주니까 돈 모으기 ㅈㄴ 쉬워보임… 아 그리고 특히 sm돌들은 대기업이라 데뷔하기만 하면 국내에서 인지도 쌓기 수월하고 듣기만 해도 ㅈㄴ 향수 불러일으키는 옛날 kpop 명곡들 보유한 회사라 자기들끼리 돌아가면서 무대 커버하고 매년 단체콘(슴콘) 열어서 윗세대 선배 아이돌들이랑 또래 잘생기고 예쁜 아이돌들이랑 친목하고 추억 쌓는 거 ㅈㄴㅈㄴ부러움 띠발
추천수6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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