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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욕구는 인간관계를 망치는거 같다.

제발쫌 |2025.06.04 10:50
조회 142 |추천 1
백상예술대상에 나오는 대배우들이나
각종 예능에 나오는 훌륭한 연예인들의
그런 탁월한 실력과 말솜씨가 태어났을때부터
몸에 장착되어있지 않은 이상은

일반 사람들 대부분에게 있어서 인정욕구는
그야말로 인간관계를 쓰레기로 만들어버리는거 같다..

내가 노력해서 이룬 성과를 타인에게 말하는 순간
친척 사촌은 물론이고 나와 친했던 친구들과도
어색해져버리고 다른 사람들과 수근거리면서
나를 시기하고 질투하려고 들더라고

정말 청산유수처럼 말을 잘하고 처세를 잘해서
사이가 좋아지는 경우를 보긴 했지만
거의 대부분은 사이의 금이 가더라 이말이다...

물론 이렇게 말하는 나조차도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3년간 죽어라 일만하고 일 끝나면 헬스장에
가서 운동도 죽어라 해서 몸도 만들었다..

그치만 앞서 말했듯 내 성과들은 어느새 남들의
비아냥거림으로 변질되더라고...

인정욕구를 다 버리지 말고 내 성장을 위해서는
써먹되 그 성과가 생겼을때 밖으로 내비치지 말고
내 안으로 숨기고 나만의 만족만 느껴야겠다..

정말이지 인정욕구는 양날의 검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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