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가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SNS에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이라는 글과 환하게 웃는 셀카를 올려 화제가 됐다.
그는 과거 광우병 발언으로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인물로, 정치적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표현해왔다. 최근에는 영화 '신명'으로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전 영부인 김건희 여사를 떠올리게 하는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다.
▶ 배우 김규리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