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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37세에 교복 입고도 위화감 제로‥류수영 또 반하겠네

쓰니 |2025.06.04 14:55
조회 28 |추천 0

 박하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이게 얼마만의 교복이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교복을 입은 박하선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입은 교복에 신났는지 여러 포즈로 셀카 찍기에 심취한 박하선의 모습이 유쾌함을 자아낸다. 30대에도 불구하고 위화감 없이 교복을 소화하는 박하선의 동안 비주얼과, 아이를 낳고도 유지 중인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87년생 만 37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박하선은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등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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