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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해..

냉동딸기 |2025.06.04 20:05
조회 1,087 |추천 2

약을 올렸거든 지금 나 '약 먹어'를 긍정적으로 생각해. 전에는 내가 무슨 말만 해도 "약 먹어 등등" 줄줄 달리는 게 힘들었는데, 이제 약 먹어는 한편으로는 아따맘마 캐리 같아. 너 자상하네 =_= 논리 공정률 저하로 타율이 떨어져서 내 뇌두개골 못 뚫고 뇌 손상 못 입히는 너는 아이큐 130한테 대들지 마..

=_= 웃긴게 아이큐는 높은데 나는 공부를 못해 싫어해 하고 싶은 것만 해. 음 서번트 기질이 있어 서번트 진단은 받은적 없고. 나한테 짧은 말로 욕하는 애들아, 너네도 나처럼 머리에 양식이 부족하면 아침마다 신문이랑 우주 다큐라도 봐. 나는 망망대해 탐험 덕후였어. 혹시 나처럼 뇌에 여백이 많으면 우주라도 넣어. =_=.. 우주 좋아하는데 우주가 기억이 안나 BCI 뇌 해킹 당했고 현재는 1년 넘게 강제로 집단 강간에 생체실험 후유증으로 덕분에 장애인이야 전혀 고맙지 않아 싸가지가 없어졌어. 참지 말라고 죽어라 괴롭힌 걸로 받아들였거든.

나는 살인교사 고문러들이 우생학적으로 나은 것도 업무적으로만 봐도 삶에 미덕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고 봐. 스토킹에 돈을 대는 인간들도 범죄란 것을 알면서 매순간을 빼가고 보고를 받아 보고 사는 그런 사람들을 사전을 법전을 전문가에게 자문을 굳이 받아야 해? 한 단어로 정리잖아. '강간마' it over.

난 장애인 맞아 정신병자 맞아. 얻었어 눈만 뜨면 365일 가지라고 주던데 내 건가 봐? 그래도 말이야, Ai 어뷰징들 무면허들 면허 돌팔이들이 비대면으로 " 인터넷 중독 치료, 사이버불링시 인간의 뇌 변화 연구"를 벽 투시 데스크 진료로 조현병 ADHD라고 안 했으면 해. 나 엄청 순하거든?? =_= 전혀 한마디도 안 해 표정 변화도 없어.

^_^ 뇌연구? SM 자기공명 MRI~ 공대 아름 생각 판타지 채워준다고 환자 테이블 데스 나겠어. ^_^ 어이, 맷돌 손잡이들 뇌주름에 새겨 들어.^^ 뇌 판타지 변태들아. 내 머릿속이 디즈니 픽사 마블 스크린이야? 생체실험도 하고 콘텐츠도 뽑고 사이비 성매매 매매혼 강요하고 특종거리 아는 것 없는지 일반인을 여기저기 팔아먹고 승진 포상금 주가에 미쳐서 사생활 스토킹하려고 영원히 내 뇌에 기생하고 집착하고 내 인생 피빨아 먹고 살려고 집착하는 모기들아. 이스트에 담가서 놀이 기구를 태워버려야지. 제발 숙면해라.

내 이야기하고, 감시하고, 피해자를 가해자 몰이 정신병 몰이에 내 꿈을 훔치고, 집단 성폭력을 저지르고 멀쩡했던 사람을 완전 장애인을 만들어 놨는데 내가 조용해야 해? 왜? 떠들 거야. PCA 해줬어? G/A도 없이 365일 매일 종목을 가리지 않고 원테이크로 갔어. 하다 못해 누구 하나 L/A 언지도 없이, 집단이권 승진욕심 이간질 종교놀이 정치광신도 변태들 과거 학연지연, 성범죄 가해자 지인들 스토킹 가해자 지인들이 벗어나려고 하면 뭐든 감시하고 결국 집으로 들어가게 압박을 했어.

죄다 벙어리로 지나다녔어요. 누가 마음대로 싫다는 사람을 인신매매 하고 전혀 모르는 인간들이 구경오고 비웃으러 오고 이게 뭐야? 일반인 집순이가 집에 있는데 핵을 맞은 거지. 결국은 완전히 사람을 장애인을 만들었어. 365 매일 정신병 몰이하고 단합하게 보고 체계를 서로들 두시고 저로 재테크 욕심내고 이권 싸움하시고 몇 달을 매일 자살하라고 사이버 불링 하고 괴롭힌 돌팔이 스토커들과 일심동체이신 분들 대단히 기피합니다. ^_^ 절대 일반화 집단 폄하가 아닙니다 의사분들 노고를 너무 잘 알아요.

스토킹에서 벗어나면 다시 왕래하려던 의사 친구들 몇 명 있는데 아는 척 앞으로 못해요. 어떤 스토커가 제가 사는 곳을 뿌렸는지 입주 스토킹하고 우르르 찾아오고 우르르 따라다니고 트루먼쇼를 하고 난리였어요. 연락하면 미친놈들이 병원을 영원히 해킹 할 것 같아요. 저를 요조숙녀로 알았는데 별별 유언비어 사이버 불링 때문에 맨날 싸우는 판녀로 성격 파탄났고 우울증 공황장애 다 노출된 애인 거, 새삶을 살고 싶지 쪽팔려서 싫어요. 모르는 의사들도 왜 저를 스토킹을 했는지 저는 모르거든요? 어차피 아무도 말해주지 않고 저를 스토킹했던 사람들이 전형적인 돈세탁 사업자들을 생성하고 조현병 몰이하는 상태라서 저는 왕따를 즐기려고요.

제가 해킹을 배워서 365일 역해킹을 해버리지 않는 이상은 이 싸움은 영원히 안 끝날 것 같아요. 저는 정말 해커가 돼서 가해자들을 365일 해킹하고 싶어요. 스토커들 가전제품들 춤추게 하고 싶어요.
휴.. 저는 대한민국 검찰 국정원 판사를 아직 믿습니다... 말을 못해서 맨날 글만 써요. =_=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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