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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공휴일엔 이 룩이지…차정원, 꾸안꾸 끝판왕으로 등장

쓰니 |2025.06.05 07:49
조회 35 |추천 0
배우 차정원이 한 장의 사진으로 그 해답을 내놨다.

2일, 차정원은 자신의 SNS에 “여름 + 쿨톤,웜톤 + 상큼 = 퓌 입력해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여름 특유의 숨쉬는 무드와 꾸안꾸 감성을 동시에 잡은 그의 룩이 눈길을 끌었다.

차정원이 선택한 아이템은 내추럴 짜임의 니트 크롭탑. 블랙 테두리 디테일이 단정한 윤곽을 잡아주면서도, 쇄골과 직각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실루엣이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름 특유의 숨쉬는 무드와 꾸안꾸 감성을 동시에 잡은 그의 룩이 눈길을 끌었다.사진=차정원 SNS

차정원이 선택한 아이템은 내추럴 짜임의 니트 크롭탑. 블랙 테두리 디테일이 단정한 윤곽을 잡아주면서도, 쇄골과 직각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실루엣이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사진=차정원 SNS하의는 루즈한 연청 데님 팬츠. 거기에 블랙 벨트로 살짝 힘을 줘 밸런스를 맞췄고,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헝클어지지 않은 생머리로 ‘힘을 뺀 우아함’을 선보였다.사진=차정원 SNS차정원은 그간 특유의 피지컬 감성과 깨끗한 패션 센스로 패션 인플루언서 못지않은 반응을 이끌어온 배우다.사진=차정원 SNS하의는 루즈한 연청 데님 팬츠. 거기에 블랙 벨트로 살짝 힘을 줘 밸런스를 맞췄고,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헝클어지지 않은 생머리로 ‘힘을 뺀 우아함’을 선보였다.

한 손엔 투명 유리잔 속 차가운 음료, 다른 한 손엔 여유 가득한 표정. 배경은 초록 잎이 드리운 벽 앞, 또는 햇살이 드는 미니멀한 테이블. 이 모든 조합이 바로 ‘임공데일리룩’이라는 단어로 귀결됐다.

차정원은 그간 특유의 피지컬 감성과 깨끗한 패션 센스로 패션 인플루언서 못지않은 반응을 이끌어온 배우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무법 변호사’, ‘조장풍’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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