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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이 뒤늦게 일을 열심히 하는 이유

ㅇㅇ |2025.06.05 13:46
조회 9,960 |추천 33

 


평소에 별거 없이 넋놓고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아도 뭔가 채워지는 것 같다는 김다미 

오 이거 뭔지 알아 






 

 


역시 정재형 촉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넋놓고 멍때리는거 좋아하는 타입)






 

 


그래서 그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게으르게 뒹굴고 있는 자신을 볼때마다 가끔

정말 한심하다고 느낄때가 있다는 정재형..(근데 이제 그걸 또 즐김 ㅎㅎㅎ)







 

 


그치 죄책감이 드는 만큼 편한 내 몸뚱아리가 마냥 행복한 또 다른 내가 있지 ㅠㅠ






 

 


그리고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 그 일상 자체를 너무 즐긴다는 김다미

(심지어 죄책감? 그런거 읍슴 ㅎㅎ )






근데 다미야 너....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뭔가 뼈맞은 조언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본인이 뼈저리게 느껴서 조언해주는거 맞는듯 ㅎㅎㅎㅎ






 

 

 

 


젊은 날 할게 태산 처럼 쌓여있어도 그냥 저냥 이렇게 멍때리는 시간들을 너무 좋아했었다고..

근데 살면서 에너지 바닥나고 방전될 수록 더 그런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더 갈구하게 되는 것도 있는듯 ㅠㅠㅠㅠㅠ






 

 


그리고 그런 그가 다시 일을 하게 됐던 계기는?

나도 궁금해 어떻게하면 벗어날 수 있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레카






 

 


너무 현실적이라 웃프지만... 저게 정답이긴 하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돈쭐 금융치료만큼 확실한게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3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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