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별거 없이 넋놓고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아도 뭔가 채워지는 것 같다는 김다미
오 이거 뭔지 알아
역시 정재형 촉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넋놓고 멍때리는거 좋아하는 타입)
그래서 그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게으르게 뒹굴고 있는 자신을 볼때마다 가끔
정말 한심하다고 느낄때가 있다는 정재형..(근데 이제 그걸 또 즐김 ㅎㅎㅎ)
그치 죄책감이 드는 만큼 편한 내 몸뚱아리가 마냥 행복한 또 다른 내가 있지 ㅠㅠ
그리고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 그 일상 자체를 너무 즐긴다는 김다미
(심지어 죄책감? 그런거 읍슴 ㅎㅎ )
근데 다미야 너....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뭔가 뼈맞은 조언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본인이 뼈저리게 느껴서 조언해주는거 맞는듯 ㅎㅎㅎㅎ
젊은 날 할게 태산 처럼 쌓여있어도 그냥 저냥 이렇게 멍때리는 시간들을 너무 좋아했었다고..
근데 살면서 에너지 바닥나고 방전될 수록 더 그런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더 갈구하게 되는 것도 있는듯 ㅠㅠㅠㅠㅠ
그리고 그런 그가 다시 일을 하게 됐던 계기는?
나도 궁금해 어떻게하면 벗어날 수 있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레카
너무 현실적이라 웃프지만... 저게 정답이긴 하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돈쭐 금융치료만큼 확실한게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