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정치인 한명이 선거 중에 벌어진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6.05 16:40
조회 41 |추천 2
집안에 정치인이 한명 있다. 그런데 그 정치인에게 내가 도움을 부탁한 적은 없다. 부산에서 소리를 지른건 순전히 내가 선택한 결과이지 가족 중 그 어느 누구도 그렇게 시킨 적이 없다. 5200만명 중에 한 사람의 짓을 한건 순전히 내 선택이다. 내 인생을 건다.
그런데 그 정치인이 선거 유세를 한다. 그런데 모 TV뉴스에 나온다. 그런데 그 정치인이 유세를 하는데 어떤 차량한명에서 사람 한명이 "애 똑바로 키우세요."라고 소리를 지른다.
그런데 그 사람이 억울한 감정이 있는데 이내 정신을 차리고 큰 마음을 먹고 다시 선거유세를 한다.
그런데 또 다른 차량이 온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차량에서 "애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하는데 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글썽거리는데 마음의 위안이 되었는지 "네. 네."하면서 다시 마음을 가다듬는다.
이거 왜 이렇게 될까요?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았으니 가족도 그만큼 힘들겠죠? 가족이 억한 심정이 있는 겁니다.
그러면 어떤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만든 사람 다 죽었다."라고 말했는데요. 왜 그렇까요?
애 사고쳤다는 핑계로 가족까지 힘들게 만들어서다. 중간에서 경찰은 제 3자입장에서 웃고 있었던거구요. 그러다가 다 짤린 겁니다.
아마 치안정감이 사망했다는 말을 하는데 그게 사실일 수 있습니다. 아마 그 높은 딸이 사고쳐서 가족까지 박살내자는 계획이 있었을 겁니다. 가족이 그걸 다 버틴거다.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래미들 사고치고 뒤지는 이유가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