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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 |2025.06.05 16:48
조회 217 |추천 2

나는 반년, 몇 달 밖에 눈치 살피면서
이렇게 겨우 사람들 있는 곳에 나갔는데
사람들은 내가 솔직히 말을 안 해서 몰랐을 거야.

겨우 나갔다
왕따 당하는 애가 있는데 그 애랑 말 섞지 말라고
나도 이상하게 몰아가서 누가 왜인지 알려줬어.

그거 아냐고 누구한테 말했는데
아는데도 아무도 그걸 당사자한테 얘기를 안 해주고 있었어.

너무 미개해서 거리를 뒀어.

나도 결국 사람들 눈치 보여서 피했어.

너네는 돈이 되는 것만 쫓지?
내가 성 고문 당한 1년 반 동안
대한민국에 그 누구도 그걸 처리하지 않았어.
내 사건도 그렇고 해외토픽감이야 진짜로 미개해.
혹시나 일 년 반 동안 그사이 누가 말해줘서
알았다면 알고도 당사자가 즐기는 거면
나는 두 손 두 발 다 든다.

그리고 아줌마 너 나 강남구 돌아다니지 말라고
간섭하고 실시간 위치 추적하고 내 폰 보고 살면서
당신도 내가 그거 문제 삼은 거 알았을 텐데?
당신은 또 다른 남의 집 자식이 트루먼쇼 당하고
인터넷에 조롱으로 돌아다닌다는 거 알아도,
끝까지 방소현 감시 미행 보고받아보고 잘하셨어요.

문재인이 던진 영남제분여대생
가짜 불륜녀 둔갑 인우 장인 대통령 흥신소를
아줌마가 주웠어요? 도대체 왜 누움?
아줌마는 도대체 어디서 왜 튀어나왔어요?

지으신 죄들이요 시효도 없고요
제가 여기서 당신들 얼굴 박제하고 떠들어도
당신들 제가 죽어도 공소권 없음 아니에요.
저요 죽고 싶어도 계정 상태들 그대로 보존했어요
잘했다고 했어요.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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