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민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오민애가 아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사진=오민애 소셜미디어오민애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너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이 언제냐고 묻길래...요즘의 나인가 싶었는데....20년 전 엄마가 된 순간. 아들아 고맙다. 너를 낳았던 그 힘으로 잘 살아볼게. 너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오민애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20여년 전 오민애와 아기였던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는 오민애의 모습이 보는 사람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사진=오민애 소셜미디어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개가 나아~ 아니죠?”, “배우로서 오민애, 엄마로서 오민애 둘 다 멋있으셔요”, “엄마라는 타이틀은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그 무엇이죠”, “배우님 생각도, 사진도 너무 아름답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오민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관식(박보검 분)의 엄마 권계옥 역을 연기했다. 최근에는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