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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이혼' 지연, 파격 장미 전신타투…파경 7개월 만에 흑화

쓰니 |2025.06.05 18:19
조회 82 |추천 0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티아라 지연이 파격적인 전신 타투로 충격을 안겼다. 이혼 후 과감한 변신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지연의 모습에 팬들도 적잖게 놀란 모습이다.


5일 지연은 소셜 미디어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촬영을 준비하는 듯 풀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지연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를 선보였고, 진한 아이라인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눈길을 끄는 건 지연의 몸을 뒤덮은 장미 문신이다. 지연은 어깨부터 팔을 장미 타투로 뒤덮었다. 등에도 작은 타투가 발견되면서 전신 타투를 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지연의 파격적인 모습에 팬들도 크게 놀라는가 하면, 새로운 변신을 환영했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 차례 이혼설에 휩싸인 끝에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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