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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했다. 불합격했다."의 문제점과 예비살인죄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05 23:01
조회 69 |추천 2

제가 경찰관님. 기분 나빠하지 마시구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요.

당신은 지금 그게 심리전이라는데 그게 예비살인죄에요.

그 당신들 지금 나이가 50대인거 같은데요. 애 그렇게 키우세요?

떨어지면 떨어지는거지. 왜 먼저 나서지요?

그러면 내가 지금 대통령한테 귀에 환청 넣어서 합격했다. 불합격했다. 해볼게요. 대통령이 만약 이거 심하다 생각하면 절에 있는 사람 다 잡혀가세요. 가족이라도 좋고 친구라도 좋습니다. 잡고 언론에 공개하세요. 반드시 공개하세요.

지금 너네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단순 합격자 번복 한번 했는데 애가 뛰어내려죽었는데.

지금 이거 하는 행동이 경찰관이 예비살인을 하는거거든. 애가 이거를 예전부터 몇번을 참았다.

니는 심각한 인권침해를 하고 사람들한테 도와달라 하거든?

그 회사는 부산경찰청 진정넣으세요.

경찰관이 밖에서 제복입은 경찰관이 얼굴이 벌게져서 고개도 못 쳐드는 이유를 알겠다. 추줍어져서 그런거다.

그래서 니가 하는대로 따라 했는데 미성년자가 자살을 했는데도 못 잡는가보다.

와.. 내 진짜 청장 딸이 자기 오빠가 나가 뒤져라하니까 자기 오빠 앞에서 칼로 손목을 끄었다고 하는데 손목에는 진짜 칼자국이 있는데 이 이유를 알겠다. 진짜 불쌍하다.

진짜 요즘 경찰관 고개도 못 쳐드는 거 보니까 즐겁다. 그게 무슨 뜻인지 아나? 성질난다고 니 마음대로 한거다. 그렇게 사니까 자식이 사고치는거다.

아마 이재명 대통령은 안 참을거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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